때아닌강풍에고흥동강면마동도아프다
2012-04-04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어제(4월 3일)는 가슴아픈 하루였다.
순간 부는 쏙소리 같은 바람은 무엇이건 날려버릴것 같았다.
다행이도 대형하우스들은 기초가 튼튼하여 이겨낼 수 있었지만, 소형하우스는 이겨내질 못했다.
마동마을의 다문화가정인 윤병국씨 하우스가 큰 피해를 입었으며
차상위계층인 송기수씨 하우스도 일부 피해를 입어서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자재값도 건지질 못했는데.
토마토가 이제 한창인데.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순간 부는 쏙소리 같은 바람은 무엇이건 날려버릴것 같았다.
다행이도 대형하우스들은 기초가 튼튼하여 이겨낼 수 있었지만, 소형하우스는 이겨내질 못했다.
마동마을의 다문화가정인 윤병국씨 하우스가 큰 피해를 입었으며
차상위계층인 송기수씨 하우스도 일부 피해를 입어서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자재값도 건지질 못했는데.
토마토가 이제 한창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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