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내치유센터, 암 극복 프로젝트 도서 발간
2012-04-13
장태일 기자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암 환자들의 1차적 관심과 필요, 항암 영양요법
시중에 암 환자들을 위한 요리책은 많다. 항암에 좋은 자연식, 보양식, 식탁 가이드 등의 책들이 넘쳐난다. 그러나 암 치유의 바른 영양학 관점에서 실재적인 이론과 요리가 소개된 책은 좀처럼 찾아 볼 수 없다.
그뿐 아니라 재료를 쉽게 구할 수 없는 요리가 제시되어 실생활에 활용하기도 어렵다. 이런 가운데 암 환자와 가족들을 안심시키는 쉽고 간편한 요리법과 식단의 기초와 원리를 제시한 책이 출간됐다.
질병 예방 차원에서 건강한 사람들도 꼭 알아야 할 식습관과 레시피가 소개된 《암을 이기는 복내 영양 요법》으로, 지난 17년간 암 환자와 불.난치병으로 고통 받는 환우들의 식단을 관리해 온 복내전인치유센터 최금옥 부원장이 정리했다.
쉽게 요리할 수 있으면서 항암 식탁의 핵심 요점이 담긴 이 책은, 저자의 배우자이자 복내전인치유센터 이박행 원장의 《암을 이기는 치유 캠프 복내 마을 이야기》와 짝을 이루고 있다.
창조 그대로 우리 몸이 온전하게 되는 영양 식단
전남 보성군 복내면 천봉산 골짜기 천혜의 환경에 도시 문명의 스트레스로 각종 암과 불ㆍ난치병에 걸린 환자들이 모여드는 치유센터가 있다. 복내전인치유센터로 이곳에서는 현대의학에 심신요법, 자연치유요법 등을 병행ㆍ접목하여 독한 항암치료에 지친 암 환자들의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이끌어 내고 있다.
이 책은 그동안 복내 마을에서 암 환자를 살려 온 먹거리를 소개하고 있다. 단순히 레시피만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영양학의 이론과 실제를 소개하며 암 환자뿐만 아니라 건강한 이들의 질병 예방책 식단으로도 도움을 준다.
암을 이기는 레시피와 복내 사계절 식단표 소개
이 책은 식탁과 습관을 바꾸어 몸 안의 독소를 배출하는 방법, 영양소의 기본 이해를 통한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 암의 유형별로 본 식이요법, 그리고 복내에서 실제로 암 환자들에게 제공하는 요리 레시피와 사계절 식단표를 구성했다. 복내 암 치유 핵심 정보인 사계절 식단표는 절취하여 부엌에 붙여놓고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암을 이기기 위한 영양이론을 정리했지만, 질병 예방 차원에서 일반인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건강 지혜서라고 할 수 있다. 아프기 전에 예방하는 것만큼 효과적인 치료는 없다. 누구도 암의 위협으로부터 안전지대일 수 없는, 잠재적 암 환자인 우리는 식습관을 개선함으로써 건강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암환자를 위한 요리를 소개했지만, 생태 환경의 회복을 염두에 둔 영양학 요점을 다룬 것은 이 책만이 갖는 특징이다. 아픈 가족을 위한 먹거리에 고민이 많은 분들에게 위안을 주는 요리책이 될 것이다.
- 암 환자에게 희망을 주는 복내 마을 전인치유 건강백서 - 현대의학을 넘어선 암 치유와 재활, 통합의료의 현장 속으로! - 김종순 박사(전 한국원자력의학원장), 박남규 목사(사랑의교회 호스피스), 박상은 원장(안양샘병원), 이문장 목사(두레교회) 추천!
당신의 가족과 당신 옆에 있는 사람, 그리고 당신 자신도 걸릴 수 있는 암
매년 20만 명이 넘는 암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40대 이후 암 유병률은 남자가 2명 중 1명, 여자는 3명 중 1명인데다 그 발병 시기가 점점 젊어지고 있다. 한국인 사망률도 암이 단연 1위다.
의학은 계속 발달하지만, 암은 이처럼 여전히 우리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공포의 질병으로 군림하고 있다. 이러한 때 효과적인 암 치유와 재활을 위한 사역에 관심이 고조되는 것은 당연하다.
전인치유 전도사로 유명한 이박행 원장는 전라남도 보성군 복내면 천봉산 골짜기에서 암 환자의 재활을 도우며 지낸 지 17년이 되었다. 그는 복내 마을에 청정한 자연 그리고 현대의학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총체적 전인치유를 위한 센터를 세우고, 수많은 암 환자들을 돌봐왔다.
“나는 암 환자에게 목숨을 걸었다”라고 고백하는 이박행 원장은 온갖 질병의 고통을 경험한 치유 사역자다.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사구체신장염으로 입원한 것을 시작으로 대학 시절 만성활동성간염으로 밑도 끝도 없는 병원 생활을 해왔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간 질환이 재발하여 요양원을 전전하며 투병하다가 1995년 복내에 정착하여 자연과 더불어 살면서 몸의 치유를 경험하고 전인치유센터를 세워 환자들의 회복과 재활에 전심전력으로 헌신하고 있다.
암 환자를 비롯한 불ㆍ난치병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복내전인치유센터
복내전인치유센터에 입소하는 사람들은 각종 암뿐만 아니라 병원에서 고치지 못한 불.난치병으로 신음하는 환자들이다. 대부분 마지막 희망을 붙잡고자 절박한 심정으로 찾아온다.
이들은 항암제나 항생제 대신 복내의 자연치유 프로그램에 현대 문명으로 상한 몸을 맡긴다. 삼림욕과 운동, 복내의 자연식으로 면역력을 높이는 과정을 거치면서 몸의 독소가 빠지고 암과 각종 질병을 극복해 내는 것이다. 책에는 말기 암으로 신음하다가 복내의 전인치유 프로그램에 성실히 임하면서 기적적으로 치유된 사례도 소개되어 있다.
안식, 자연치유, 몸의 변화, 창조 그리고 사랑의 동력
이 책의 내용은 크게 5부로 나뉜다.
‘1부 복내, 암 환자들의 안식처’에서는 저자 부부가 암 환자들의 회복과 재활을 위해 사명을 가지고 복내 마을에 전인치유센터를 세우게 된 이야기와, 암은 제대로 알아야 이길 수 있음을 소개한다.
‘2부 복내 마을의 자연치유’에서는 본격적인 건강 정보를 다루되,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을 넘어 몸의 해독, 자연, 음식, 음악, 웃음 등에 대한 실용적인 지식을 담았다.
‘3부 습관이 바뀌면 몸도 바뀐다’에서는 식습관과 밥상머리 교육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학교 폭력과 정서 장애 등 우리 사회의 여러 문제도 가정의 회복, 곧 밥상머리 교육
을 되찾아옴으로써 가능하다고 제시한다.
‘4부 창조 그대로 온전케 되리’에서는 생태주의자인 저자의 도시 문명 비판과 환경 문제 해결의 시급성, 숲의 건강이 곧 행복의 경제학임을 다루며 일반 건강서에서는 보기 힘든 생태 환경 회복을 통한 평화를 설파한다.
장태일 기자 jnnews.co.kr@hanmail.net
- 암 치유와 재활에 관한 영약학 정보와 쉽게 활용 가능한 레시피 - 식탁과 식습관의 변화로 몸 안의 독소를 배출하는 암 극복 프로젝트 - 현대인을 위한 항암 식탁ㆍ면역 증진책, 복내 식이요법 및 사계절 식단표 소개
시중에 암 환자들을 위한 요리책은 많다. 항암에 좋은 자연식, 보양식, 식탁 가이드 등의 책들이 넘쳐난다. 그러나 암 치유의 바른 영양학 관점에서 실재적인 이론과 요리가 소개된 책은 좀처럼 찾아 볼 수 없다.
그뿐 아니라 재료를 쉽게 구할 수 없는 요리가 제시되어 실생활에 활용하기도 어렵다. 이런 가운데 암 환자와 가족들을 안심시키는 쉽고 간편한 요리법과 식단의 기초와 원리를 제시한 책이 출간됐다.
질병 예방 차원에서 건강한 사람들도 꼭 알아야 할 식습관과 레시피가 소개된 《암을 이기는 복내 영양 요법》으로, 지난 17년간 암 환자와 불.난치병으로 고통 받는 환우들의 식단을 관리해 온 복내전인치유센터 최금옥 부원장이 정리했다.
쉽게 요리할 수 있으면서 항암 식탁의 핵심 요점이 담긴 이 책은, 저자의 배우자이자 복내전인치유센터 이박행 원장의 《암을 이기는 치유 캠프 복내 마을 이야기》와 짝을 이루고 있다.
창조 그대로 우리 몸이 온전하게 되는 영양 식단
전남 보성군 복내면 천봉산 골짜기 천혜의 환경에 도시 문명의 스트레스로 각종 암과 불ㆍ난치병에 걸린 환자들이 모여드는 치유센터가 있다. 복내전인치유센터로 이곳에서는 현대의학에 심신요법, 자연치유요법 등을 병행ㆍ접목하여 독한 항암치료에 지친 암 환자들의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이끌어 내고 있다.
이 책은 그동안 복내 마을에서 암 환자를 살려 온 먹거리를 소개하고 있다. 단순히 레시피만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영양학의 이론과 실제를 소개하며 암 환자뿐만 아니라 건강한 이들의 질병 예방책 식단으로도 도움을 준다.
암을 이기는 레시피와 복내 사계절 식단표 소개
이 책은 식탁과 습관을 바꾸어 몸 안의 독소를 배출하는 방법, 영양소의 기본 이해를 통한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 암의 유형별로 본 식이요법, 그리고 복내에서 실제로 암 환자들에게 제공하는 요리 레시피와 사계절 식단표를 구성했다. 복내 암 치유 핵심 정보인 사계절 식단표는 절취하여 부엌에 붙여놓고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암을 이기기 위한 영양이론을 정리했지만, 질병 예방 차원에서 일반인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건강 지혜서라고 할 수 있다. 아프기 전에 예방하는 것만큼 효과적인 치료는 없다. 누구도 암의 위협으로부터 안전지대일 수 없는, 잠재적 암 환자인 우리는 식습관을 개선함으로써 건강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암환자를 위한 요리를 소개했지만, 생태 환경의 회복을 염두에 둔 영양학 요점을 다룬 것은 이 책만이 갖는 특징이다. 아픈 가족을 위한 먹거리에 고민이 많은 분들에게 위안을 주는 요리책이 될 것이다.
당신의 가족과 당신 옆에 있는 사람, 그리고 당신 자신도 걸릴 수 있는 암
매년 20만 명이 넘는 암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40대 이후 암 유병률은 남자가 2명 중 1명, 여자는 3명 중 1명인데다 그 발병 시기가 점점 젊어지고 있다. 한국인 사망률도 암이 단연 1위다.
의학은 계속 발달하지만, 암은 이처럼 여전히 우리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공포의 질병으로 군림하고 있다. 이러한 때 효과적인 암 치유와 재활을 위한 사역에 관심이 고조되는 것은 당연하다.
전인치유 전도사로 유명한 이박행 원장는 전라남도 보성군 복내면 천봉산 골짜기에서 암 환자의 재활을 도우며 지낸 지 17년이 되었다. 그는 복내 마을에 청정한 자연 그리고 현대의학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총체적 전인치유를 위한 센터를 세우고, 수많은 암 환자들을 돌봐왔다.
“나는 암 환자에게 목숨을 걸었다”라고 고백하는 이박행 원장은 온갖 질병의 고통을 경험한 치유 사역자다.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사구체신장염으로 입원한 것을 시작으로 대학 시절 만성활동성간염으로 밑도 끝도 없는 병원 생활을 해왔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간 질환이 재발하여 요양원을 전전하며 투병하다가 1995년 복내에 정착하여 자연과 더불어 살면서 몸의 치유를 경험하고 전인치유센터를 세워 환자들의 회복과 재활에 전심전력으로 헌신하고 있다.
암 환자를 비롯한 불ㆍ난치병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복내전인치유센터
복내전인치유센터에 입소하는 사람들은 각종 암뿐만 아니라 병원에서 고치지 못한 불.난치병으로 신음하는 환자들이다. 대부분 마지막 희망을 붙잡고자 절박한 심정으로 찾아온다.
이들은 항암제나 항생제 대신 복내의 자연치유 프로그램에 현대 문명으로 상한 몸을 맡긴다. 삼림욕과 운동, 복내의 자연식으로 면역력을 높이는 과정을 거치면서 몸의 독소가 빠지고 암과 각종 질병을 극복해 내는 것이다. 책에는 말기 암으로 신음하다가 복내의 전인치유 프로그램에 성실히 임하면서 기적적으로 치유된 사례도 소개되어 있다.
안식, 자연치유, 몸의 변화, 창조 그리고 사랑의 동력
이 책의 내용은 크게 5부로 나뉜다.
‘1부 복내, 암 환자들의 안식처’에서는 저자 부부가 암 환자들의 회복과 재활을 위해 사명을 가지고 복내 마을에 전인치유센터를 세우게 된 이야기와, 암은 제대로 알아야 이길 수 있음을 소개한다.
‘2부 복내 마을의 자연치유’에서는 본격적인 건강 정보를 다루되,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을 넘어 몸의 해독, 자연, 음식, 음악, 웃음 등에 대한 실용적인 지식을 담았다.
‘3부 습관이 바뀌면 몸도 바뀐다’에서는 식습관과 밥상머리 교육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학교 폭력과 정서 장애 등 우리 사회의 여러 문제도 가정의 회복, 곧 밥상머리 교육
을 되찾아옴으로써 가능하다고 제시한다.
‘4부 창조 그대로 온전케 되리’에서는 생태주의자인 저자의 도시 문명 비판과 환경 문제 해결의 시급성, 숲의 건강이 곧 행복의 경제학임을 다루며 일반 건강서에서는 보기 힘든 생태 환경 회복을 통한 평화를 설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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