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고등학교이른아침봉사동아리
2012-04-17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고흥고등학교 "이른아침"팀 명서희 회장을 비롯 10명 학생들의 봉사활동
이른아침 봉사팀이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오후 2시에 요양원에 도착하였다.
매번 봉사활동을 하기 때문에 학생들과 어르신들은 서로 많이 익숙해져 있다.
어르신들이 보시기엔 학생들이 손주처럼 편안하신가 보다.
이번에는 세족식 프로그램과 블럭쌓기 프로그램으로 봉사활동을 하였다.
세족을 하면서 어르신들의 발을 정성스럽게 씻어 드리고,
마사지도 해 드리면서 말벗을 한다.
그리고 난 후, 블럭을 이용하여 모형만들기를 한다.
블럭쌓기는 어르신들의 손의 여러가지 작은 근육을 움직이게 하기 때문에
좋고, 머리를 써서 블럭의 모형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도 손주들과 함께 하는 것이기에 더 행복해 하는지도 모른다.
이른아침 봉사팀에게 진정 감사드립니다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이른아침 봉사팀이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오후 2시에 요양원에 도착하였다.
매번 봉사활동을 하기 때문에 학생들과 어르신들은 서로 많이 익숙해져 있다.
어르신들이 보시기엔 학생들이 손주처럼 편안하신가 보다.
이번에는 세족식 프로그램과 블럭쌓기 프로그램으로 봉사활동을 하였다.
세족을 하면서 어르신들의 발을 정성스럽게 씻어 드리고,
마사지도 해 드리면서 말벗을 한다.
그리고 난 후, 블럭을 이용하여 모형만들기를 한다.
블럭쌓기는 어르신들의 손의 여러가지 작은 근육을 움직이게 하기 때문에
좋고, 머리를 써서 블럭의 모형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도 손주들과 함께 하는 것이기에 더 행복해 하는지도 모른다.
이른아침 봉사팀에게 진정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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