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미 품종특성을 고려한 육묘기술 개발
2012-04-25
박주호 시민기자 andhis@naver.com
박주호 시민기자 andhis@naver.com
흑미, 녹미, 적미 등 유색미는 일반현미보다 기능성분이 풍부해 많은 가정에서 밥에 넣어 먹고 있는데 그 중 흑미가 가장 많이 소비되고 있으며 유색미 재배면적의 약 95%를 차지하고 있다.
이와 같이 소비자들의 꾸준한 수요로 흑미 재배면적은 ‘11년에 약6,250ha정도가 재배되었으며 전북지역은 1,685ha로 전국 재배면적의 약 27%를 차지하고 있다.
농업기술원(조영철)에 의하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고 있는 흑미품종은 신농흑찰로 도복에 강하고 수량성이 높아 흑미 재배농가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고 있는데 처음 재배할 경우 일반벼와 달리 종자준비 및 소독 시 몇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고 한다.
농업기술원 관계자에 따르면 신농흑찰은 까락이 있으므로 침종 전에 탈망을 해야 종자를 고르게 파종할 수 있으며, 일반벼와 달리 발아 속도가 늦고 완전립도 물에 잘 뜨기 때문에 종자를 물에 담근 직후 뜬 종자를 건져내지 말고 2일간 침종한 후에 쭉정이를 제거해야 하며, 침종 후 종자는 망사포대에 10~15kg씩 담아 종자발아기에 넣고 48시간 정도 소독을 하면 균일하게 발아시킬 수 있다고 한다.
이와 같이 일반벼와 다른 신농흑찰의 특성을 고려해서 육묘할 경우 균일한 육묘가 가능하며 품질 및 수량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중산간부의 경우 4월30일, 평야부 5월10일에서 5월19일 사이에 파종해서 30일 후에 이앙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했다.
이와 같이 소비자들의 꾸준한 수요로 흑미 재배면적은 ‘11년에 약6,250ha정도가 재배되었으며 전북지역은 1,685ha로 전국 재배면적의 약 27%를 차지하고 있다.
농업기술원(조영철)에 의하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고 있는 흑미품종은 신농흑찰로 도복에 강하고 수량성이 높아 흑미 재배농가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고 있는데 처음 재배할 경우 일반벼와 달리 종자준비 및 소독 시 몇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고 한다.
농업기술원 관계자에 따르면 신농흑찰은 까락이 있으므로 침종 전에 탈망을 해야 종자를 고르게 파종할 수 있으며, 일반벼와 달리 발아 속도가 늦고 완전립도 물에 잘 뜨기 때문에 종자를 물에 담근 직후 뜬 종자를 건져내지 말고 2일간 침종한 후에 쭉정이를 제거해야 하며, 침종 후 종자는 망사포대에 10~15kg씩 담아 종자발아기에 넣고 48시간 정도 소독을 하면 균일하게 발아시킬 수 있다고 한다.
이와 같이 일반벼와 다른 신농흑찰의 특성을 고려해서 육묘할 경우 균일한 육묘가 가능하며 품질 및 수량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중산간부의 경우 4월30일, 평야부 5월10일에서 5월19일 사이에 파종해서 30일 후에 이앙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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