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척지 논토양 질소시비량 기준 마련
2012-04-25
박주호 시민기자 andhi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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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농업기술원 조영철 원장은 그동안 간척지 논토양에 맞는 벼 질소시비량이 설정되어 있지 않아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2년 동안 벼 시비기술을 체계화하고 단백질 함량과 식미치가 좋은 쌀을 생산하기 위한 질소시비량 기준을 마련하였다.
개화도 간척지에서 논토양 시비방법을 개선 하고자 표준시비량 등 유형별로 시험한 결과 질소시비량은 토양검정시비량 50%+부산물비료 50%를 처리 할 때 미질이 향상 되었다.
따라서 간척지 논토양의 벼 재배 최적 질소시비량은 7.47kg/10a 수준으로 시비할 때 식미를 예측할 수 있는 단백질 함량은 6.2%로 최상의 품질을 생산할 수 있다는 결론을 얻었다고 밝혔다.
앞으로 계화도 간척지 환경 보전과 비료자원의 효율적인 사용을 위하여 토양검정에 의한 과학적인 시비기술 체계를 확립하고 유기물 사용을 권장하도록 지도해 나갈 계획이다.
개화도 간척지에서 논토양 시비방법을 개선 하고자 표준시비량 등 유형별로 시험한 결과 질소시비량은 토양검정시비량 50%+부산물비료 50%를 처리 할 때 미질이 향상 되었다.
따라서 간척지 논토양의 벼 재배 최적 질소시비량은 7.47kg/10a 수준으로 시비할 때 식미를 예측할 수 있는 단백질 함량은 6.2%로 최상의 품질을 생산할 수 있다는 결론을 얻었다고 밝혔다.
앞으로 계화도 간척지 환경 보전과 비료자원의 효율적인 사용을 위하여 토양검정에 의한 과학적인 시비기술 체계를 확립하고 유기물 사용을 권장하도록 지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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