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녹동초배구부전국대회우승
2012-05-02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4월 28일(토)부터 4월 29일(일)까지 이틀간 화순에서 열린 「제24회 무등기 전국배구대회」 어린이 남자부 경기에서 고흥녹동초등학교 배구부(교장 김인태, 감독 김정준, 코치 남광구)가 순천대석초, 흥덕초, 남원중앙초에 맞서 3전 전승으로 정상에 오르며 전국 대회 3연패의 위업을 달성하였다.
이번 대회는 무등일보와 화순군․광주시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 광주시배구연합회가 주관, 광주시와 전남도, 광주․전남교육청 후원으로 열렸다.
남원중앙초와 마지막 경기에서 팽팽한 접전 끝에 탄탄한 실력으로 흐트러짐 없는 경기를 펼치며 승리하여 전국 대회 3연패를 달성하게 되었다.
이번 대회에서 정석주 선수(6년)가 MVP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김인태 교장은 “전국 대회 3연패의 기쁨을 학부모, 학생, 교사 모두와 함께 나누고 싶다. 앞으로의 선전이 더욱 더 기대된다.” 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김정준 감독은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는 여러분들께 영광을 돌리며, 전국소년체전을 향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녹동초 배구부는 올해 상반기에 전국대회 3연패를 달성하며, 다가온 5월 전국소년체전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르게 되었다.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이번 대회는 무등일보와 화순군․광주시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 광주시배구연합회가 주관, 광주시와 전남도, 광주․전남교육청 후원으로 열렸다.
남원중앙초와 마지막 경기에서 팽팽한 접전 끝에 탄탄한 실력으로 흐트러짐 없는 경기를 펼치며 승리하여 전국 대회 3연패를 달성하게 되었다.
이번 대회에서 정석주 선수(6년)가 MVP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김인태 교장은 “전국 대회 3연패의 기쁨을 학부모, 학생, 교사 모두와 함께 나누고 싶다. 앞으로의 선전이 더욱 더 기대된다.” 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김정준 감독은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는 여러분들께 영광을 돌리며, 전국소년체전을 향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녹동초 배구부는 올해 상반기에 전국대회 3연패를 달성하며, 다가온 5월 전국소년체전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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