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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대서초 순천 기적의도서관 체험 2012-05-15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그리고 기적의 도서관에는 '아빠와 아들','이야기 방' 등 여러가지 이름의 방들이 있었습니다.
저희는 김윤이 작가님께서 쓰신 '순천만' 이라는 책과 갯벌에 관련되 책을가지고 이야기 방으로 들어가서 책을 읽고 자신이 읽은 책의 내용을 친구들에게 말해주는 활동을 했습니다.
저는 '찾았다,갯벌 친구들'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갯우렁이라는 것이 조게 껍데기에 구멍을 뚫어서 조개를 잡아 먹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 게가 모래를 집어먹은 후 영양분(먹이)을 다 먹은 후 다시 뱉는다는 것,집게가 이사를 간다는 것, 게도 껍질은 벗는다는 것 등을 알았습니다.
저희는 갯벌에 대해서 알고 순천만으로 갔습니다. 도서관에서 갯벌에 사는 생물에 대해서 미리 알아보고 가니까 거기에서 사는 생물들이 다 보였어요. 그리고 '농게'라는 게는 한 발은 크고 다른발은 작아서 저희는 농게를 찾아 다녔습니다. 그리고 많은 농게를 볼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짱뚱어도 보고,'칠게'라는 게도 보았습니다. 그곳에 쉴 수있는 정자가 있었는데, 그곳에 책이 있어서 저희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책을 읽었습니다.
시원하게 바람을 맞으면서 책을 읽으니까 기분이 좋았어요. 그래서 학교에 있는 정자에서 바람을 맞으며 책을 읽어봐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희를 기적의 도서관과 순천만에 데리고 가주신 유형란 선생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다른 도서관은 어떤 풍경인지 알게 되었고 도서관에서 더욱 조용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갯벌에 대해서 더욱 많은것을 알게 되었어요!!!
갈대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지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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