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지역목사사모회
2012-05-24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고흥지역 목사 사모회 회원 8명은 2달에 1회, 어르신들을 위해 연주해 준다.
피아노 연주와 하프 연주의 하모니가 요양원에 퍼진다.
아름답고 고운 선율에 흠뻑 젖어 어르신들은 감상하신다.
몸찬양할 때면, 어르신들은 손으로 장단을 맞추면서 고개를 흔드신다.
물론 중간 중간에 박수를 쳐 주시면서 화답하신다.
어르신들의 노후 삶을 진정 의미있고 가치있는 시간으로 만들어 준 사모회에
감사드립니다.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피아노 연주와 하프 연주의 하모니가 요양원에 퍼진다.
아름답고 고운 선율에 흠뻑 젖어 어르신들은 감상하신다.
몸찬양할 때면, 어르신들은 손으로 장단을 맞추면서 고개를 흔드신다.
물론 중간 중간에 박수를 쳐 주시면서 화답하신다.
어르신들의 노후 삶을 진정 의미있고 가치있는 시간으로 만들어 준 사모회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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