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초오페라 마술피리 관람
2012-05-25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고흥 도화초등학교(교장 정동조)는 농촌희망재단이 주최하고, 문화뱅크에서 주관하는 오페라 ‘마술피리’ 공연을 5월 23일 강당에서 가졌습니다. 섬마을 찾아가는 이야기 오페라로 기획된 이번 공연은 도화초등학교의 유치원을 포함한 전교생은 물론, 이웃 풍남초등학교(교장 문승상) 전교생 22명과 교직원, 그리고 학부모 등이 관람하여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오페라를 관람한 5학년 김수현 학생은 ‘중간고사를 앞두고 왠 오페라람 하고 생각했지만, 마이크를 사용하지 않고도 강당을 쩡쩡 울리는 노래를 듣고는 정말 프로라고 느꼈다.’며 감동적이었다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전원학교로 지정되어 학생들의 문화예술적 감성을 길러주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는 도화초등학교는 6월 중에도 ‘우광혁 교수와 함께하는 음악놀이’를 비롯해 국립극단의 ‘오페라 학교 가는 날’도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오페라를 관람한 5학년 김수현 학생은 ‘중간고사를 앞두고 왠 오페라람 하고 생각했지만, 마이크를 사용하지 않고도 강당을 쩡쩡 울리는 노래를 듣고는 정말 프로라고 느꼈다.’며 감동적이었다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전원학교로 지정되어 학생들의 문화예술적 감성을 길러주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는 도화초등학교는 6월 중에도 ‘우광혁 교수와 함께하는 음악놀이’를 비롯해 국립극단의 ‘오페라 학교 가는 날’도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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