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봉래중학교 폭력예방 및 안전교육
2012-06-01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2012년 5월 23일(수) 고흥경찰서 소속 정춘기 과장과 하대영 경관을 초청하여 전교생(41명)을 대상으로 총 2시간에 걸쳐 학교폭력예방 및 안전교육을 하였다.
이 날 교육에서는 먼저 학교 폭력이란 무엇이며 학교, 교실에서의 학교 폭력 사례에 대해 살펴 보았다. 또한 실제로 학교 폭력이 일어났을 때 대처방법에 대해 공부하여 학생들 모두 학교 폭력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가해자, 피해자 모두에게 악영향을 끼치는 학교 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마음을 다졌다. 이어서 오토바이 안전 등 청소년들이 많이 다치는 상황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교육을 마치고 학생들은 “당하는 아이의 마음이 얼마나 괴로웠을까 이해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앞으로는 장난으로도 친구에게 상처가 되는 말이나 행동을 하지 않을래요.” 라고 소감을 밝혔다.
봉래중학교에서는 앞으로도 학교폭력으로 고통 받는 아동이 없도록 노력하며, 학교폭력예방교육 이외에도 아동들이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여러 가지 양질의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이 날 교육에서는 먼저 학교 폭력이란 무엇이며 학교, 교실에서의 학교 폭력 사례에 대해 살펴 보았다. 또한 실제로 학교 폭력이 일어났을 때 대처방법에 대해 공부하여 학생들 모두 학교 폭력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가해자, 피해자 모두에게 악영향을 끼치는 학교 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마음을 다졌다. 이어서 오토바이 안전 등 청소년들이 많이 다치는 상황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교육을 마치고 학생들은 “당하는 아이의 마음이 얼마나 괴로웠을까 이해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앞으로는 장난으로도 친구에게 상처가 되는 말이나 행동을 하지 않을래요.” 라고 소감을 밝혔다.
봉래중학교에서는 앞으로도 학교폭력으로 고통 받는 아동이 없도록 노력하며, 학교폭력예방교육 이외에도 아동들이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여러 가지 양질의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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