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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두원초 수확의기쁨 감자캐기 2012-07-05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두원초에서는 지난 7월 2일에 감자캐기 실습을 하였습니다.
봄에 학교텃밭에 심은 감자가 주먹만하게 자랐습니다.
유치원을 포함하여 전교생이 심어서 정성껏 가꾼 보람을 수확했습니다.
직접 가꾸어서 캔 감자를 삶아서 파티도 하였습니다.
작은 것이라도 직접 심고 가꾸고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
농사일을 하시는 부모님들의 노고를 조금은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오늘은 그 텃밭에 고구마를 심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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