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고흥 백합봉사단
2012-07-15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백합보다 더 아름다운 백합봉사단이 저희 과역 영화로운 집을 방문해주셨습니다
요 몇일 계속되는 비로 몸도 마음도 찌뿌둥해지고 젊은 사람도 지치는 하루입니다
젊은 사람도 이런데 어르신들은 얼마나 몸이 불편하실까요...
그런 우리 어르신들의 마음을 아셨는지 백합봉사단에서 발마사지 봉사를 와주셨습니다
어르신들 처음에는 미안해서 어떻게 받냐고 하시다가 한분, 두분 받으시고 정말 시원하다고
좋다고 감사하다고 말씀하시니 쑥쓰러워 못받겠다는 어르신도 얼른 자리에 누우십니다 ^^
살며시 입가에 미소를 띄우는 어르신, 살짝 잠이 드신 어르신, 연신 고맙다고 말씀하시는 어르신.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면 항상 저희 어르신들을 위해 방문해주시는 백합봉사단원들께
너무나 감사한마음이 듭니다
그리고 선생님 한분께서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드님과 같이 와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도라지타령을 불러준 오규민 어린이~~ 고마워요~~!!! ^-^
엄마를 닮아 어르신들을 위하는 마음이 보기 좋았어요~ 항상 그 마음 간직하기를 바랄께요 ^-^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요 몇일 계속되는 비로 몸도 마음도 찌뿌둥해지고 젊은 사람도 지치는 하루입니다
젊은 사람도 이런데 어르신들은 얼마나 몸이 불편하실까요...
그런 우리 어르신들의 마음을 아셨는지 백합봉사단에서 발마사지 봉사를 와주셨습니다
어르신들 처음에는 미안해서 어떻게 받냐고 하시다가 한분, 두분 받으시고 정말 시원하다고
좋다고 감사하다고 말씀하시니 쑥쓰러워 못받겠다는 어르신도 얼른 자리에 누우십니다 ^^
살며시 입가에 미소를 띄우는 어르신, 살짝 잠이 드신 어르신, 연신 고맙다고 말씀하시는 어르신.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면 항상 저희 어르신들을 위해 방문해주시는 백합봉사단원들께
너무나 감사한마음이 듭니다
그리고 선생님 한분께서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드님과 같이 와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도라지타령을 불러준 오규민 어린이~~ 고마워요~~!!! ^-^
엄마를 닮아 어르신들을 위하는 마음이 보기 좋았어요~ 항상 그 마음 간직하기를 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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