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내버스운전기사 고맙습니다.
2012-07-30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저는 현재 도덕면에 살고, 요양보호사로 일하고 있는 김미숙이라고 합니다.
오늘도 무더운 날씨에 할머니 한분을 도와드리고, 다음 코스로 이동하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너무 더운 날씨라 그냥 서 있는 것만으로도 땀이 줄줄 흐르고, 다리에 힘이 풀리는 것 같았습니다.
학동에서 용동가는 방향으로 11:20분 버스를 탔는데,
기사아저씨께서 친절하게도, 시원한 물도 주시고,
더운 날씨에 자칫 짜증이 날 수도 있는데
웃는 얼굴로 , 밝게 맞아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이렇게 더운 날에도 운전하고, 열심히 일하시며, 고생하시는~금일 11:20분! 학동서 용동방향 기사님~
힘내시고~화이팅하세요!^^*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오늘도 무더운 날씨에 할머니 한분을 도와드리고, 다음 코스로 이동하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너무 더운 날씨라 그냥 서 있는 것만으로도 땀이 줄줄 흐르고, 다리에 힘이 풀리는 것 같았습니다.
학동에서 용동가는 방향으로 11:20분 버스를 탔는데,
기사아저씨께서 친절하게도, 시원한 물도 주시고,
더운 날씨에 자칫 짜증이 날 수도 있는데
웃는 얼굴로 , 밝게 맞아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이렇게 더운 날에도 운전하고, 열심히 일하시며, 고생하시는~금일 11:20분! 학동서 용동방향 기사님~
힘내시고~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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