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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여중 독거노인 손자녀 결연활동 2012-09-28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고흥여자중학교(교장 차하준)는 지역 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자기희생과 봉사로 나눔을 실천하고자 추진해온 독거노인 손자녀 결연 활동을 실시했다. 태풍 이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한가위 추석을 맞이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과일을 전달하며 나눔의 정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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