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녹동초 배구부, 전국대회 4관왕 달성
2012-10-25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경상북도 울진에서 열린 ‘제45회 추계배 전국 초등배구대회’ 남자부 경기에서 고흥녹동초등학교 배구부(교장 김인태, 감독 김정준, 코치 남광구)가 다시 한 번 정상에 오르며 2012년 3월 재능기, 4월 KOVO컵, 6월 무등기 우승에 이어 전국 대회 4연패라는 신화를 창조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배구협회가 주최하고 전국 27개 팀이 참가하였으며, 18일 경기금상초에 맞서 세트스코어 2:0의 완승을 시작으로, 충북각리초, 경기남양초를 상대로 전 경기를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막강한 전력을 과시하며 결승전에 올랐다. 21일에 열린 결승전 경남통영초와의 경기에서 박빙의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2:1로 승리를 하며 또 다시 전국 대회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우수지도자상에 김정준 감독, 최우수 선수상에 천대현 선수(6년), 공격상에 정지석 선수(6년)가 수상을 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김인태 교장은 “이번 전국대회 우승으로 전국대회 우승 4관왕의 위업을 달성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우리 선수들과 감독, 코치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김정준 감독은 “힘든 훈련을 잘 견디고 훌륭한 결과를 낸 선수들과 지도력을 발휘한 남광구코치에게 영광을 돌린다. 또한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시는 학부모, 지역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 배구 명문학교의 전통을 이어가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녹동초 배구부는 상반기 전국대회 3연패에 이어 이번 대회 우승으로 배구 명문 학교로서의 확고한 자리매김을 하게 되었다.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이번 대회는 대한배구협회가 주최하고 전국 27개 팀이 참가하였으며, 18일 경기금상초에 맞서 세트스코어 2:0의 완승을 시작으로, 충북각리초, 경기남양초를 상대로 전 경기를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막강한 전력을 과시하며 결승전에 올랐다. 21일에 열린 결승전 경남통영초와의 경기에서 박빙의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2:1로 승리를 하며 또 다시 전국 대회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우수지도자상에 김정준 감독, 최우수 선수상에 천대현 선수(6년), 공격상에 정지석 선수(6년)가 수상을 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김인태 교장은 “이번 전국대회 우승으로 전국대회 우승 4관왕의 위업을 달성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우리 선수들과 감독, 코치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김정준 감독은 “힘든 훈련을 잘 견디고 훌륭한 결과를 낸 선수들과 지도력을 발휘한 남광구코치에게 영광을 돌린다. 또한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시는 학부모, 지역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 배구 명문학교의 전통을 이어가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녹동초 배구부는 상반기 전국대회 3연패에 이어 이번 대회 우승으로 배구 명문 학교로서의 확고한 자리매김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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