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한국커피문화연구협회, 세계철새축제 커피묘목 1000주 나눔 행사
미얀마 삔울린시에서 가져온 커피묘목 싹틔운것 집에서 길러 보아요
2012-11-16
정유태 시민기자 jyt3206@naver.com
정유태 시민기자 jyt3206@naver.com
사단법인 한국커피문화연구협회(대표 유승민)는 오는 11월 21일(수) 군산 세계철새축제가 열리는 금강습지생태공원에서 커피묘목 나눔 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미얀마 삔울린시에서 가져온 씨앗을 싹틔운 것으로 커피묘목 1000주를 참가자들에게 무료로 나눠준다.
미얀마 삔울린시와 사단법인 한국커피문화연구협회와 커피연구 및 교육 협약을 맺는 곳으로서 협회가 지속적으로 교육지원사업을 벌이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대표이사 유승민 씨는 “불과 2,3년 사이 커피의 대중화가 빠르게 진행된 반면에 커피에 대한 오해도 많다”며 “커피 묘목을 분양받아 집에서 길러보면서 커피에 대한 깊은 관심과 이해를 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군산세계철새축제 개막일은 11월21일에는 커피묘목 500주를 선착순 분양하고 폐막일인 25일에 나머지 500주를 분양한다.
이밖에도 행사장에서는 미얀마 커피를 차가운 물에 내린 미얀마 더치커피 시음회도 함께 열리고 각 커피 산지별 원두커피도 구입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미얀마 삔울린시에서 가져온 씨앗을 싹틔운 것으로 커피묘목 1000주를 참가자들에게 무료로 나눠준다.
미얀마 삔울린시와 사단법인 한국커피문화연구협회와 커피연구 및 교육 협약을 맺는 곳으로서 협회가 지속적으로 교육지원사업을 벌이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대표이사 유승민 씨는 “불과 2,3년 사이 커피의 대중화가 빠르게 진행된 반면에 커피에 대한 오해도 많다”며 “커피 묘목을 분양받아 집에서 길러보면서 커피에 대한 깊은 관심과 이해를 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군산세계철새축제 개막일은 11월21일에는 커피묘목 500주를 선착순 분양하고 폐막일인 25일에 나머지 500주를 분양한다.
이밖에도 행사장에서는 미얀마 커피를 차가운 물에 내린 미얀마 더치커피 시음회도 함께 열리고 각 커피 산지별 원두커피도 구입할 수 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