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전조치 화재참사 1인시위
2012-11-28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작년인가 단전조치로 인해 충청도에서 똑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 일로 전류제한조치로 바뀌게 되었으나 똑같은 참사가 다시 발생하였습니다.
전기가 들어오지 못하면 조명은 물론 취사, 난방 등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어집니다.
돈이 없어 전기 요금을 못냈다는 이유로 필수 공공재인 전기를 제한하는 것은 인권 침해입니다.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살아있는 사람들의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우리 고흥에서만큼이라도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금요일 저녁 6시 군청앞에서 추모 촛불집회가 있습니다.
관심을 갖고 함께 해 주십시오.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전기가 들어오지 못하면 조명은 물론 취사, 난방 등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어집니다.
돈이 없어 전기 요금을 못냈다는 이유로 필수 공공재인 전기를 제한하는 것은 인권 침해입니다.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살아있는 사람들의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우리 고흥에서만큼이라도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금요일 저녁 6시 군청앞에서 추모 촛불집회가 있습니다.
관심을 갖고 함께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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