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사랑의 택시기사 “기부천사 이정복”씨 2013-01-06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한편 이정복 씨의 선행이 뜻하지 않게 외부에 알려지자 당사자인 이 씨는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이 선행으로 확대돼 알려져 당황스럽다.”고 밝히고 “앞으로 건강이 허락하는 한 기부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
PC버전 powered by dada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