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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경제권 경기침체 늪 끝이 안 보인다. 최근 실업률이 11.8%로 최악 2013-01-09
김경준 기자 junpost88@naver.com
 
2013년 1월 9일 아침 일본 동경방송보도에 따르면 EU(European Union:유럽연합)권 국가의 경제침체가 계속되는 가운데 최근 실업률마저 최악에 달하고 있다.

EU·유럽연합 통계국에 의하면, 11월의 유로권 17개국의 실업자수는 1880만명이며 실업률은 지난 달부터 0.1포인트 악화되어 11.8%로 유로 도입 이래 최악의 수준을 갱신했다

失業率、ユーロ導入以来の高水準
ユーロ圏17カ国の失業率が悪化し、ユーロ導入以来最悪の水準となりました。

 EU・欧州連合統計局によりますと、11月のユーロ圏17カ国の失業者数は1880万人。失業率は前月から0.1ポイント悪化して11.8%と、ユーロ導入以来最悪の水準を更新しました。

 イギリスなど、通貨にユーロを導入していない国を加えたEU27か国で見ても、失業率は2011年の同時期より0.7ポイント高い10.7%で、失業者は2600万人に及んでいます。国別に見た最悪の失業率は相変わらずスペインで、11月も26.6%と、記録を更新し続けています。(09日00:54)

실업률, 유로 도입 이래의 고수준

유로권 17개국의 실업률[失業率]이 악화되어, 유로 도입 이래 최악의 수준이 되었다.

EU·유럽연합 통계국에 의하면, 11월의 유로권 17개국의 실업자수는 1880만명이며 실업률은 지난 달부터 0.1포인트 악화되어 11.8%로 유로 도입 이래 최악의 수준을 갱신했다.

영국 등, 통화에 유로를 도입하고 있지 않는 나라를 가세한 EU27국으로 봐도, 실업률은 2011년의 동시기[同時期]부터 0.7포인트 높은 10.7%로, 실업자는 2600만명에 이르고 있다.국별로 본 최악의 실업률은 변함없이 스페인에서, 11월이나 26.6%로 기록을 계속 갱신하고 있다.(09일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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