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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프리카 말리공화국 내전에서 국제전[國際戰] 양상으로 프랑스군 말리정부요청에 따라 군사 작전 개시 2013-01-12
김경준 기자 junpost88@naver.com
 
서아프리카 말리공화국이 내전[內戰]에서 국제전[國際戰]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전 국민의 90%가 이스람교도인 말리 공화국은 1899년 프랑스의 지배 이후 1920년 프랑스령 수단이 되었고 1958년 프랑스 공동체의 공화국이 되었다가 이듬해 세네갈과 말리 연방을 구성하였다. 1960년 연방을 해체한 후 현제 말리공화국으로 독립하였다.

말리의 이스람교도들 일부가 현 정부에 반기[反旗]를 들고 무장 세력으로 발전해 현제 말리 국토 북부지역을 거의 점령[占領]한 상태에서 사실상 분단 상황로 전개되고 있으며 말리정부군을 공격하며 대치하고 있는 중이다.

프랑스 등 서방세계에서는 반정부군[反政府軍]을 국제 테러 조직 알카이다와의 연결된 이슬람 과격파의 무장세력[武裝勢力]이라고 단정하고 있다.

최근 말리 정부군이 반정부군과의 전쟁에서 고전[苦戰]하고 이에 따라 구 식민종주국인 친프랑스 정권의 색채를 띠고 있는 현 정부는 프랑스에 군사작전 지원을 요청에 따라 이번에 프랑스가 대대적인 반정부 무장세력에 대한 작전을 개시하게 된 것이다.

또한 서아프리카의 주변국도 말리군[軍]을 지원하는 부대의 파견[派遣]을 결정해 말리 내전이 국제전 양상으로 변하고 있다.

아프리카 다수 국가가 이스람 국가여서 자칫 종교적 갈등이 심화[深化]돼 종교전쟁 양상으로 변할 가능성을 전혀 배제[排除]하지 못하고 있다.

말리 내전[內戰]에 프랑스에 이어 세네갈·나이지리아도 말리정부군 지원에 나서고 미국·영국·EU·AU 등 지지[支持] 표명이 잇따르고 있어 서아프리카 말리는 전운[戰雲]에 휩싸이게 됐다.

말리정부는 전역에 비상사태[非常事態]를 선포한 상태이다.

仏 マリ政府の要請受け軍事作戦開始

1月12日 6時46分西アフリカのマリで、北部を制圧しているイスラム過激派の反政府武装勢力が、南部への攻勢を強めていることから、旧宗主国のフランスは、マリ政府の要請を受けて軍事作戦を始めました。

マリでは、国際テロ組織アルカイダとのつながりが指摘されるイスラム過激派の武装勢力などが北部地域を制圧し、国が事実上、南北に分断された状態になっています。
武装勢力は、今週に入って北部から南に向かって部隊を進め、中部の町を制圧したほか、主要都市モプチにも攻め入る勢いを見せていることから、マリ政府は10日、旧宗主国のフランスや国連に対して軍事支援を要請しました。
これを受けて、フランスのオランド大統領は11日、緊急にテレビで演説し、「テロリストと戦うため、フランス軍はマリ軍への支援作戦を行った」と述べ、要請に応じて軍事作戦に踏み切ったことを明らかにしました。
作戦は武装勢力の進攻を阻止するためで、フランス軍は空から攻撃を加えたということです。
マリ情勢を巡っては、国連の安全保障理事会が先月、国際部隊に対して事実上の軍事介入を認める決議を採択しており、オランド大統領は、作戦は安保理決議に沿ったものだと強調したうえで、必要なかぎり作戦を続ける考えを示しました。
フランスの軍事作戦開始を受けて、西アフリカの周辺国もマリ軍を支援する部隊の派遣を決め、マリ情勢は大きな節目を迎えています。
.国連安保理が非公式協議
これを前に、国連の安全保障理事会は10日夜、緊迫したマリの情勢について緊急の非公式協議を開きました。
協議のあと、議長国パキスタンのマスード・カーン国連大使が「マリ北部地域での過激派勢力による攻撃は、マリのみならず国際社会の平和と安定を脅かすもので、安保理は深刻な憂慮を示す」とする報道声明を発表し、国連加盟国に対して、問題の解決への協力を呼びかけました。

프랑스, 말리 정부의 요청 접수, 군사 작전 개시

1월 12일 6시 46분 서아프리카의 마리로, 북부를 제압하고 있는 이슬람 과격파의 반정부 무장 세력이, 남부에의 공세를 강하게 하고 있는 것부터, 구종주국의 프랑스는, 마리 정부의 요청을 받아 군사 작전을 시작했다.

말리에서는, 국제 테러 조직 알카이다와의 연결이 지적되는 이슬람 과격파의 무장 세력등이 북부 지역을 제압해, 나라가 사실상, 남북으로 분단 된 상태가 되어 있다.

무장 세력은, 이번 주에 들어가 북부에서 남쪽을 향하고 부대를 진행시켜 중부의 마을을 제압한 것 외, 주요 도시 모프치에도 쳐들어갈 기세를 보이고 있는 것부터, 말리 정부는 10일, 구 종주국의 프랑스와 유엔에 대해서 군사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따라, 프랑스의 오란드대통령은 11일, 긴급하게 텔레비전으로 연설해, 「테러리스트와 싸우기 위해, 프랑스 군은 말리 정부군군에의 지원 작전을 실시했다」라고 말하고 금번 군사작전이 말리정부 요청에 따라 군사 작전을 단행한 것을 밝혔다.

작전은 무장 세력의 진공[進攻]을 저지하기 위해, 프랑스 군은 하늘로부터 공격을 더했다고 하는 것이다.

말리 정세를 둘러싸고, 유엔의 안전 보장 이사회가 지난 달, 국제 부대에 대해서 사실상의 군사 개입을 인정하는 결의를 채택하고 있어, 오란드 대통령은, 작전은 안보리 결의에 따른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필요한 한 작전을 계속할 생각을 나타냈다.

프랑스의 군사 작전 개시 소식을 듣고, 서아프리카의 주변국도 말리정부군을 지원하는 부대파견을 결정해 말리 정세는 큰 고비를 맞이하고 있다.

유엔 안보리가 비공식 협의

이것을 앞에 두고, 유엔의 안전 보장 이사회는 10일 밤, 긴박한 말리의 정세에 대해 긴급의 비공식 협의를 열었다.

협의 뒤, 의장국 파키스탄의 마스드·칸 유엔 대사가 「말리 북부 지역에서의 과격파 세력에 의한 공격은, 말리 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것으로, 안보리는 심각한 우려를 나타낸다」라고 하는 보도 성명을 발표해, 유엔 가맹국에 대해서, 문제의 해결에의 협력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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