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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한 핵실험은 일.미.한 정책의 실패” 라고 주장 한.미.일이 주도하는 대북 제재에는 참여하지 않겠다. 2013-02-19
김경준 기자 junpost88@naver.com
중국 외무성은 17일 북한의 핵실험을 강력히 반대하면서도 한미일이 주도하는 대북한에 대한 제재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더욱 「북한의 핵실험은 미국으로 향해진 것이다. 미국과 한국, 일본의 정책의 실패이며, 반성해야 한다」
 중국 각지[中国各紙]는 17 일자로 「북한의 핵실험, 근원은 어디에 있을까」라고 제목을 붙인 국영 신화사 통신의 기사를 게재.「제재나 고압적 정책에서는 북한을 억제할 수 없는 것을 증명했다」라고 주장해, 협의에 의한 사태 타개를 호소했다.

이와 같이 중국이 미국과 한국, 일본이 대북한에 대한 제재에 대해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힘으로서 북한에 대한 제재효과는 더욱 미약해질 것으로 보인다.

核実験は日米韓政策の失敗…中国、北圧力に反発
 【北京=牧野田亨】北朝鮮の核実験強行を受けた対北制裁を巡り、援助削減などの圧力強化を求める国際社会の動きに対し、中国が反発を強めている。

 中国メディアは、北朝鮮を非難しつつも、米国の強硬姿勢が事態悪化を招いたと強調。中国の国益にかなう形での朝鮮半島の安定維持のため、今後 焦点となる国連安全保障理事会の制裁決議でも、米韓日とは一線を画す姿勢を鮮明にし始めた。

 「北朝鮮の核実験は米国に向けられたものだ。米国と韓国、日本の政策の失敗であり、反省すべきだ」
 中国各紙は17日付で「北朝鮮の核実験、根源はどこにあるか」と題した国営新華社通信の記事を掲載。「制裁や高圧的政策では北朝鮮を抑えられないことを証明した」と主張し、協議による事態打開を訴えた。

 核実験後、中国は楊潔チ(ヤンジエチー)(よう・けつち)外相が北朝鮮の駐中国大使を呼び出して抗議するなど厳しく対応し、これまで以上に国際社会の対北包囲網に協力的とも見られた。
 だが米下院が15日採択した北朝鮮非難決議で対北圧力の強化と、核・ミサイル開発に転用可能な技術や軍事品の不正流出を阻止する即時行動、経済援助の削減を中国に求めるなど、国際社会からは、一層の役割発揮を要求する声が強まっていた。中国は今回、新華社の記事を通じ、米韓日が主導する対北制裁には乗らない立場を明確にした形だ。
(2013年2月19日09時21分  読売新聞)

핵실험은 일·미·한 정책의 실패…중국, 북쪽 압력에 반발

 【북경=마기노】북한의 핵실험 강행을 받은 대북 제재를 둘러싸, 원조 삭감 등의 압력 강화를 요구하는 국제사회의 움직임에 대해, 중국이 반발을 강하게 하고 있다.


 중국 미디어는, 북한을 비난 하면서도, 미국의 강경 자세가 사태 악화를 불렀다고 강조했다.
중국의 국익에 필적하는 형태로의 한반도의 안정 유지 때문에, 향후 초점이 되는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의 제재 결의에서도, 한미일과는 구별을 분명히 하는 자세를 선명히 하기 시작했다.

 「북한의 핵실험은 미국으로 향해진 것이다. 미국과 한국, 일본의 정책의 실패이며, 반성해야 한다」

 중국 각지는 17 일자로 「북한의 핵실험, 근원은 어디에 있을까」라고 제목을 붙인 국영 신화사 통신의 기사를 게재.「제재나 고압적 정책에서는 북한을 억제할 수 없는 것을 증명했다」라고 주장해, 협의에 의한 사태 타개를 호소했다.

 핵실험 후, 중국 楊潔외상이 북한의 주중국 대사를 호출해 항의하는 등 어렵게 대응해, 지금까지 이상으로 국제사회의 대북 포위망에 협력적이라고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미국 하원이 15일 채택한 북한 비난 결의에서 대북 압력의 강화와 핵·미사일 개발에 전용 가능한 기술이나 군사품의 부정 유출을 저지하는 즉시 행동, 경제 원조의 삭감을 중국에 요구하는 등, 국제사회에서는, 한층 더 역할 발휘를 요구하는 소리가 강해지고 있었다.
중국은 이번, 신화사의 기사를 통해서 한미일이 주도하는 대북 제재에는 참여하지 않는 입장을 명확하게 한 형태다.

(2013년 2월 19일 09시 21분 요미우리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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