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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긴장상태 심각수준 북한 김제1서기 연일[連日] 군시찰 2013-02-22
김경준 기자 junpost88@naver.com
북한의 제3차 핵실험에 이어 제4차 핵실험이 임박한 가운데 북한의 김정은 제1서기는 연일[連日]군부대를 시찰하면서 도발적이고 호전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어 한반도 긴장상태가 더욱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다.

김정일 제1 서기는 「적과는 반드시 한 번은 싸우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을 항상 잊지 않고, 싸우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강조.「적이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정의의 총대, 보복의 총대에서 무자비하게 분쇄해야 한다」라고 지시했다.

한편 북한 핵실험에 대한 한국, 미국, 일본 등이 제재조치를 서둘고 있는 가운데 EU 와 러시아가 합세하여 북한에 대한 제재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2월 25일 박근혜정부가 들어서더라도 북한에 대한 외교, 군사정책이 이명박정권과 크게 다르거나 변화를 기대 할 수 없는 형편이고 오히려 한반도에 대한 긴장이 높아져 갈 상황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이 처럼 북한에 제재 일변도로 나간다할지라도 북한이 쉽게 굴복하거나 핵실험을 그만둘 의지가 전혀 보이지 않는 점이다.

2013년 1월 22일 일본 지지통신은 서울발로 북한 김제1서기 연일 군시찰(金第1書記、連日の軍視察), 「싸울 준비에 박차를」북한 기사를 보도했다.

金第1書記、連日の軍視察=「戦う準備に拍車を」-北朝鮮
 【ソウル時事】北朝鮮の朝鮮中央通信は21日付で、金正恩第1書記が軍部隊を訪れ、実弾射撃を含む「攻撃戦術演習」を指導したと伝えた。正恩氏の軍部隊視察は、20日付で今年初めて伝えられ、2日連続の報道
。
 金第1書記は「敵とは必ず一度は戦わ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を常に忘れず、戦うための準備に拍車を掛け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調。「敵が少しでも動けば、正義の銃隊、報復の銃隊で無慈悲に粉砕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指示した。(2013/02/22-10:36)


김 제1 서기, 연일의 군시찰= 「싸울 준비에 박차를」북한

 【서울 시사】북한의 조선 중앙 통신은 21 일자로, 김정은 제 1 서기가 군부대를 방문해 실탄 사격을 포함한 「공격 전술 연습」을 지도했다고 전했다.김정은씨의 군부대 시찰은, 20 일자로 금년 처음으로 전해져 2일 연속의 보도.

 김 제1 서기는 「적과는 반드시 한 번은 싸우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을 항상 잊지 않고, 싸우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강조.「적이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정의의 총대, 보복의 총대에서 무자비하게 분쇄해야 한다」라고 지시했다.(2013/02/22-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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