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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군수 박병종)은 오는 23일 저녁 7시 문화회관 김연수실에서 몰도바 국립방송 교향악단을 초청 전군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공연을 갖는다.
몰도바 오케스트라는 풍부한 레퍼토리와 화려한 음색으로 동유럽을 대표하며 매년 25개의 심포니와 콘서트 등을 연주하는 수준 높은 외국인 40인조 협연으로 진행된다.
극적인 표현이 아름답다고 시비우 방송이 극찬한 강민석 지휘로 바리톤 박인승, 소프라노 서임영, 플룻 김연주, 바이올린 최시원 등의 특별 무대가 삽상한 가을밤 정취를 자아낼 것이다.
한편 군에서는 12월 3일에는 국립무용단의 코리아 환타지 공연을 계획으로 있어 군민 문화 향수권 충족과 지역문화예술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