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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여름방학 맞아 우리 아이가 쓴 ‘안전운전 편지’ - 아빠 가끔 술 마시고 운전하시는데 걱정돼요!
  • 기사등록 2015-07-22 18: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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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철중]“아빠 가끔 술 마시고 운전하시는데 걱정돼요. 아빠 저랑 약속해주세요. 술 마시고 운전 안하기! 안전벨트 매고 운전하기!”

 

무안경찰서(총경 박영덕)에서는 21일 오전 무안초등학교를 찾아 어린이교통안전교육과 함께 초등생들이 직접 자신의 부모님에게 교통안전에 대해 하고 싶은 말들을 편지로 쓰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우리 아이들이 직접 쓴 안전운전편지를 부모님께 전달함으로써 여름 휴가철 가족단위 여행객들의 음주․졸음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교통법규준수의식을 제고시킴으로써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길을 조성하고자 이 같은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그 배경을 설명하였다.

 

박영덕 경찰서장은 “우리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이 편지 한통이 안전운전의식을 일깨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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