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순천시 도시재생 선도지역 총괄주민협의체가 주관하며 원도심 주민과 상인, 청년과 예술가 등이 참여하여 페이스페인팅, 먹거리부스 운영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펼쳐진다. 또한 주변상가 특별할인 행사(10~20%)도 함께 진행된다.
청소년 댄스 동아리 7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 인터뷰, 결의문 낭독 등 도시재생 성공기원 교류행사가 진행되며, 주민들이 젠트리피케이션 등 사회 문제를 올바로 인식하고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다짐할 예정이다.
특히, 오후 9시부터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스웨덴 전을 대형 스크린을 통해 중계하며 길거리 응원전을 벌인다. 대한민국 승리를 염원하는 하나 된 응원을 통해 재미 뿐 아니라 주민 화합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및 시청사 건립에 성공할 수 있는 주민 교류·화합의 장이 마련 될 것‘이라며 ’월드컵 길거리 응원 등 다채로운 행사가 가득한 원도심 주민축제에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은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하여 행사 당일 오후 3시부터 장천동 로얄플라자 삼거리~종합터미널 방향 도로 200M는 교통이 통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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