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발표회에는 영상제작, 진로탐색, 영화감상, Co-Deron, 밴드, 독서토론, 족구, 배드민턴 등 9개 동아리 부서에서 참가했고,

박오순 교장은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스스로 경험했던 자료들을 모아 전교생이 보는 앞에서 발표회를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2학기에는 더 많은 학생이 참가하여 꿈․사랑․열정이 넘치는 교육활동으로 다음 세대를 준비하자.’며 학생들을 격려하고 동아리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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