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훈은 자신의 회사 에코휴먼이슈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배우 김혜선 선생님의 집에 드디어 찾차아가서 아이들과 아이들의 엄마들이 좋아할 만한 것들을 받으러 갑니다. 언제나 기부 천사라고 불려고 과언이 아니라고 해도 혜선 쌤은 저에겐 늘 천사같은 분이시랍니다...기대하요’ 라며 기대감을 즌퐁 시켰다.
이어 ’김혜선은 드라마 촬영 당시 입었 던 옷, 또는 악세사리 등 소중하게 애지중지하는 애장품을 내놓을 예정이다.
한편 2016년에도 화장품부터 이린이용 요기농 칫솔과 치약을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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