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전남북부권 아동보호전문기관’[전남인터넷신문[전남북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임광묵)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가족 기능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재학대 발생을 예방하고 가족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홈케어플래너 서포터즈’임명식을 17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홈케어플래너 서포터즈 사업은 홈케어플래너가 가정에 방문하여 학대 피해 아동, 학대 행위자, 가족 구성원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 심리치료, 심리검사 서비스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아동학대 후유증 회복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아동보호체계 확립, 재학대 예방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전남북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복권위원회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아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약 1년간 운영하게 된다.
임광묵 전남북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은 “본 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사회 아동이 보다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역 가족 기능 회복 및 강화에 초점을 두어 사업을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남북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은 2019년 7월 사례관리 서비스 전담기관으로서 전남 화순군에 개관하였으며 지역사회 내 학대로부터 아동을 보호하여 아동의 권익을 증진시키고, 건강한 가정과 사회 속에서 아동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아동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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