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암사 등 주요 사찰 소방차량 배치, 화재예방 강화순천소방서(서장 하수철) 승주119안전센터(센터장 정병주)는 석가탄신일을 맞아 5월19일 선암사 등 주요 사찰 5개소에 대한 화재예방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였다.
이번 화재특별경계근무는 석가탄신일에 화재 등 각종 사고에 철저히 대비하고자 추진 됐었다. 추진 내용은 중요사찰(선암사 등 5개소)에 의용소방대 10개대 50명을 배치 및 예방순찰이다.
또 가장 많은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곳에 유사시 신속한 화재진압을 위해 각 사찰에 소방차량 1대, 소방관 4명을 고정 배치하였다.
한편 정병주 센터장은 “석가탄신일에는 연등행사를 위한 촛불 등 화기취급이 많아져 화재발생 요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불의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근무태세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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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소방서 서승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