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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보훈청, 8월 독립유공자 배우자 위문 및 한방진료 봉사
  • 기사등록 2025-08-09 17: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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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광주지방보훈청은 광복 80주년을 맞이하여 광주자생한방병원(원장 염승철)과 함께 8월 8일 오후 광주 북구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배우자를 위문하고 한방진료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김석기 청장은 독립유공자 배우자를 예방한 자리에서 광복 80주년 슬로건인 빛나는 발걸음, 새로운 길을 언급하며 “암울한 시대에 조국 광복을 위해 내디뎠던 독립유공자의 발자취가 미래 세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염승철 원장도 “독립유공자 배우자의 주치의로 자임한 만큼 한분 한분 세심한 진료로 건강한 삶을 든든히 지키겠다”고 덧붙였다.



광주자생한방병원은 지난 3월부터 독립유공자 배우자 5분을 차례로 찾아가 한방진료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국가보훈부는 전 국민 참여형 ‘모두의 보훈드림’ 기부 프로젝트를 통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예우 및 복지 증진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donate.bohu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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