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지난 12월 5일 금요일,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실(의장 신수정)에서 광주광역시청소년참여위원회와 광주광역시꿈드림청소년단은 올해 발굴된 청소년 정책과제(제안서)를 직접 전달했다.
광주광역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올해 “청소년 빛고을 청(소년)카드 조례 제정(안) 신설”의 제도 도입을 통해 청소년이 문화를 누릴 권리를 주장했다. 청소년 빛고을 청카드는 광주에 거주 중인 14~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연2회, 각 15만원이 지급되며 진로·문화·영상·공연예술관람 등을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도록 한다. 기존 학습적 교육중심의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는 “꿈드리미지원금”과는 차별성이 있다.
『2025년 광주광역시 청소년활동 요구조사』결과에서는 타지자체 청소년 프로그램 도입 욕구 중, 고성군의 ‘청소년꿈키움바우처(교육, 문화, 음식 등 사용 지원금)’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문화도시 광주에서도 실현 될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
이 날 광주광역시의회 신수정의장은 “ ”라고 말했다.
함께 참여한 “광주광역시꿈드림청소년단”에서는 “광주지역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시설 및 환경개선”의 주제로 정책 내용을 전달했다.
청소년참여위원회와 꿈드림청소년단은 지역 청소년정책 수립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제안하는 과정을 통해 내실 있는 청소년정책을 위해 연간으로 활동하는 청소년참여기구이다.
이에 관련은 광주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062-234-0755), 광주광역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062-376-132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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