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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 좋은이웃후원회 2025년 제5차 정기회의 진행 -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선한 영향력 전파
  • 기사등록 2025-12-15 10:11:21
  • 수정 2025-12-15 10: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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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12일(금), 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지부장 최은희)는 전주시 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 및 아동권리옹호를 위해 조직된 좋은이웃후원회의 2025년도 5차 정기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좋은이웃후원회는 지역사회 내 위기가정, 학대피해아동, 자립준비청년 지원 등 아동권리 및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선도하고 만들어 나가는 굿네이버스 후원자 모임으로, 굿네이버스 후원에 참여하는 지역 내 자영업자, 기업인, 사업가 등 다양한 개인과 단체가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정기회의는 2025년도 성과보고, GN세이프스타트(조기개입) 결과 보고 및 좋은이웃후원회 활성화를 위한 방안 논의 순으로 이뤄졌으며 드림ENG 이기태 후원회장, (유)정문건설 김진석 이사, (유)해담 박영철 대표, ㈜우리디자인 박진선 대표, (유)해광건설 박태진 대표, (유)진글라스택 최낙온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최은희 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장은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고 아동권리 옹호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이웃후원회와 함께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전했다.

 

전북전주1지부 좋은이웃후원회 회원인 최낙온 대표는“좋은이웃후원회 일원으로서 지역사회 아이들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늘 보람을 느낍니다. 우리 아이들이 더 밝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꾸준히 마음을 보태겠습니다.”    라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는 학대, 빈곤 및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전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아동학대예방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사진제공=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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