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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으뜸마을’ 사업 종료 후에도 마을 자립 돕는다 - 135개 으뜸마을 관계자와 공동체 활성화 방안 논의
  • 기사등록 2026-02-09 14: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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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구례군은 구례읍 통합어울림센터 대강당에서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후관리 역량강화 설명회’를 열었다.(사진제공/구례군)[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전라남도 구례군이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 종료 이후에도 마을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 방향을 공유하고 역량 강화를 위한 설명회를 마련했다.


구례군은 지난 7일 구례읍 통합어울림센터 대강당에서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후관리 역량강화 설명회’를 열고, 사업이 마무리된 135개 마을 관계자를 대상으로 향후 지원 방향과 준비 사항을 안내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업 종료 이후에도 마을 단위로 추진할 수 있는 공모사업 정보와 기본적인 사업 준비 절차를 소개하며, 마을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방안에 초점을 맞췄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마을 관계자는 “사업이 끝난 뒤 이어갈 수 있는 방향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마을에 필요한 정보를 계속해서 제공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례군은 앞으로도 사업 종료 마을을 대상으로 현장 컨설팅과 사후관리 지원을 이어가며, 마을이 자립 기반을 다지고 공동체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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