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장관 정성호) 군산보호관찰소는 관내 도움이 필요한 소년보호관찰 대상자 14명에게 설 명절 선물세트를 원호했다고 11일 밝혔다.
군산보호관찰소에서는 (사)한국나눔연맹 기부금을 활용,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성실히 생활 중인 소년보호관찰 대상자 14명을 선별하여 설 선물세트를 전달하였다.
군산보호관찰소 윤성규 소장은 “원호 지원을 통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건전한 사회복귀와 재범 방지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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