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진도수도지사, 진도군과 함께하는 설 맞이 생필품 나눔 활동[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한국수자원공사 진도수도지사와 영·섬유역수도지원센터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2일 진도군청을 찾아 취약계층에 온정을 전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김희수 진도군수 및 진도군 환경수질과장, 주민복지과장 등 관계자 20인이 참석하였다.
진도수도지사와 영·섬유역수도지원센터(처)는 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을 통하여 마련한 300만원으로 겨울이불 50개를 구매하여 진도군청에 전해주었고, 진도군은 이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하였다.
도정민 진도수도지사장은 “진도군에 맑은 물 공급을 책임지는 공기업으로서, 설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성을 전달하고자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상생을 위해 노력하는 K-water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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