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현대건설·삼성물산 이어 현대아산·자이씨앤에이·까뮤이앤씨·KR산업 등 신입·인턴·경력 공채 진행
건설업계 상반기 채용이 대형 건설사를 시작으로 중견 건설사로 확산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현대건설은 오는 24일까지, 삼성물산은 17일 서류 접수를 마감하는 등 주요 대형 건설사들이 지난주 초부터 신입사원 선발에 나선 데 이어, 중견 건설사들도 상반기 인재 확보에 나서고 있다.
건설경기 침체 국면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은 채용 기조를 유지하는 모습이다. 채용 방식은 공채 중심에서 인턴과 수시채용을 병행하는 방향으로 다변화되는 추세다.
19일 건설구인구직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현대건설, 현대아산, 자이C&A, 까뮤이앤씨, KR산업 등 중견 건설사들이 신입·인턴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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