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민주당 임영수 예비후보는 4월 2일 15시 보성읍 중앙로 인근에 선거사무실을 개소하고 임영수의 통큰정치라는 슬로건 아래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섰다.
200여명의 지지자들이 운집한 자리에서 임 예비후보는 6.3지방선거는 역대 어느 선거보다 중요한 선거라며 일 잘하는 후보가 누구냐를 속속들이 보성군민들은 알고 있다며 비리없고 불법없는 보성을 일구어 나가자고 주장했다.
또한 읍.면별로 권역을 나눠 각 지역에 맞는 사업으로 떠나지 않고 돌아 오는 보성을 이끌어 내고향 보성이 최고이며 일등 군민이 될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빍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찬대 국회의원, 문금주 국회의원 등이 영상편지로 격려를 하였으며 지지자들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연단에 오른 임 예비후보는 보성의 중단 없는 발전과 "일등 보성. 안정. 안심. 인격" 의 완성 및 품격의 도시를 위해 보성대전환을 위해 임영수 프로젝트를 접목시키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윤영주 전 진도부군수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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