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면 '유채꽃 축제' 꽃밭 승마 체험(사진제공/장성군)[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지난 주말 장성군 진원면과 북하면에서 각각 열린 봄 축제에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마련돼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진원면에서는 지난 18일 ‘유채꽃 축제’가 열려 지역 대표 경관인 유채꽃을 중심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이 진행됐다. 노란 꽃밭을 배경으로 한 산책과 사진 촬영이 이어지며 봄 정취를 느끼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북하면 '북쪽 하늘아래 산나물 축제' 주먹밥 퍼포먼스.(사진제공/장성군)
북하면에서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북쪽 하늘아래 산나물 축제’가 개최됐다. 산나물을 주제로 한 체험 콘텐츠가 마련돼 지역 특산물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두 축제 모두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봄철 자연과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장성의 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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