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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에 빛을 입히다…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 개막
  • 기사등록 2026-05-02 09:52:48
  • 수정 2026-05-02 10: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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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장 입구에 담양군 캐릭터 ‘담나귀’, 조형물이 방문객들을 반기고 있다.(사진/안애영 기자)[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제25회 담양 대나무 축제가 지난 1일 '빛나라 빛나, 대나무!'를 주제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축제는 대나무가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다채로운 야간 조명과 공연으로 풀어내며 첫날부터 수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개막식의 피날레를 장식한 드론 라이팅 쇼는 밤하늘에 땅에서 올라오는 죽순의 모습을 빛으로 구현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저녁까지 시민들이 제25회 담양 대나무 축제를 즐기고 있다.(사진/안애영 기자)

제25회 담양 대나무 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이 죽녹원 산책로를 걷고 있다.(사진/안애영 기자)

죽녹원 산책로에 방문객들의 정성 어린 소망들이 담긴 대나무 소원패가 걸려 있다.(사진/안애영 기자)

야간 조명이 켜진 징검다리를 건너며 담양의 밤 정취를 즐기는 방문객들.(사진/안애영 기자)

제25회 담양 대나무 축제 개막식에서 펼쳐진 드론라이트 쇼에서 땅에서 올라오는 죽순의 강인함이 빛으로 재현됐다.(사진/안애영 기자)

개막식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은 드론 라이트 쇼가 펼쳐지자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이 휴대폰에 그 모습을 담고있다.(사진/안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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