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본부장 오아름)은 전라남도 화순군에 위치한 백리타코야끼(대표 박백석)과 함께 ‘좋은이웃가게’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좋은이웃가게’는 굿네이버스가 진행하는 대표적인 나눔 캠페인으로,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할 수 있다. 이 캠페인은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병원, 약국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다.
백리타코야끼 박백석 대표는 “소외된 아동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고 싶어서 굿네이버스와 함께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굿네이버스와 함께 지역 안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오아름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장은 “지역사회 아동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백리타코야끼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나눔이 더욱 확산되길 기대하고, 백리타코야끼의 참여가 많은 가게에 귀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는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광주·전남지역 내 ‘좋은이웃가게’동참을 희망하는 가게는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062-376-6566)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 ‘사진제공=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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