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장관 정성호) 군산보호관찰소는 5월 18일 익산시 춘포면 요양시설인 나래섬김의 집에 사회봉사 대상자 7명을 투입하여 어르신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 정비 등 ‘사회봉사명령 국민 공모제’를 집행했다고 밝혔다.
※ ‘사회봉사명령’은 유죄가 인정되거나 보호처분 등의 필요성이 인정된 사람에 대하여 법원으로부터 일정 시간 동안 무보수로 사회에 유익한 근로를 하도록 명하는 제도임
이번 활동은 시설 주변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화단 정리 등 환경 정비를 진행했으며, 어르신들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 내·외부를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군산보호관찰소에서는 도움이 필요한 일반 국민에게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투입하여 무상으로 도와주는 사회봉사명령 국민 공모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원이 필요한 경우 유선전화(☏063-450-2550)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체 적절성 심사 후 지원이 이루어진다.
군산보호관찰소 윤성규 소장은 “지역 내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환경 정비 및 사회봉사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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