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장관 정성호) 청주소년원(청주미평여자학교)는 ‘2026 코리아 인터내셔널 그랜드 뷰티 챔피언십’ 및 ‘2026 제12회 IBC 국제뷰티마스터 콘테스트’ 2개 경연대회에 학생 8명이 작품을 접수하여 협회장상, 은상 등 전원 입상, 최우수기관장상, 우수교육지도자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인터내셔널 그랜드 뷰티 챔피언십’ 및 ‘IBC 국제뷰티마스터 콘테스트’는 메이크업, 네일, 헤어, 피부 등 다양한 미용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뷰티 경연대회로, 표준기술 분야와 실무 중심의 뷰티 실용분야, 창의성을 강조한 창작 디자인 분야 등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참가자는 사진, 영상, 실물 작품 형태로 작품을 출품할 수 있으며, 각 분야별 전문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가 선정된다.
협회장상을 수상한 학생은 “처음에는 긴장도 많이 됐지만, 선생님들과 함께 준비하면서 자신감을 얻었다. 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앞으로도 미용 분야에서 더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문덕 청주소년원장은 “학생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매우 뿌듯하다.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지원할 것”이라고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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