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22일 제38전투비행전대에서 전역예정 간부 대상 「전역준비교실」을 열고 취업 및 진로 설계를 지원했다.
[전남인터넷신문]광주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22일 제38전투비행전대에서 전역예정 간부 대상 「전역준비교실」을 열고 취업 및 진로 설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전역예정교실」은 전역을 앞둔 간부들을 대상으로 국가보훈제도 및 제대군인지원센터의 다양한 전직지원 서비스와 지원제도를 안내하고, 군 경력을 활용한 체계적인 진로설계 및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군부대 순회교육이다.
해당 교육은 제대군인 전직지원금, 취·창업지원, 직업교육훈련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도의 신청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하였으며, 이를 통해 전역 직후 제도를 놓치거나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사례를 줄이고 전역 후 제2의 인생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행사를 주관한 김미숙 센터장은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한 제대군인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전직지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군부대 순회교육을 확대해 전역예정군인의 성공적인 사회복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5년 이상 국토방위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전역한 중ㆍ장기복무 제대군인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위해 취․창업 지원업무를 실시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군부대 순회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제대군인지원에 관한 사항은 제대군인지원센터 홈페이지(www.vnet. go.kr) 또는 제대군인지원센터(1666-927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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