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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건설, 2026년 신입·경력사원 공개 채용…전국 현장 인재 확보
  • 기사등록 2026-05-27 1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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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코스닥 상장 기초토목시공 전문기업…토목시공·안전관리 분야 모집

코스닥 상장사 특수건설이 2026년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1971년 설립된 특수건설은 55년간 축적된 기초토목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국 단위 현장을 확대하고 있으며, 시공 및 안전관리 핵심 인재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모습이다.

27일 건설구인구직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특수건설은 토목시공과 안전관리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직을 모집한다.

채용 인원은 두 자릿수 규모이며 근무지는 전국 현장이다.

토목시공 부문은 관련 학과 전공자를 대상으로 하며, 경력직은 대리 및 과장급을 중심으로 선발한다. 특히 기술사 자격 보유자에게는 월 100만원의 자격수당을 지급해 전문 인력 확보에 적극적인 조건을 제시했다.

안전관리 부문은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필수 요건으로 하며, 현장 안전관리 경험과 실무 대응 역량을 중요하게 평가할 예정이다.

전형은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으로 진행된다.

입사 희망자는 자사 입사지원서(건설워커에서 다운로드)와 자기소개서를 제출해야 하며, 경력직은 경력증명서를 추가 제출해야 한다.

접수 마감은 2026년 6월 5일까지이며 이메일 접수로 진행된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채용 공고 및 지원 방법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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