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청 전경[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목포시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특별위로금을 지급했다.
이번 지원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보훈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목포시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국가보훈대상자에게 특별위로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지급 대상은 관내 참전·보훈명예수당 수급자 1,782명이다. 대상자 편의를 위해 별도 신청 절차 없이 기존 수당 지급 계좌로 지원금을 일괄 지급했다.
이번 사업은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보훈가족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목포시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명예를 높이고 실질적인 예우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보훈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목포시 관계자는 “국가보훈대상자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보훈가족이 존중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jnnews.co.kr/news/view.php?idx=428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