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코레일 전남본부 광양역이 지난 22일 광양상공회의소와 함께 ‘지역 발전 및 관광·물류 수익 증대를 위한 유관기관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광양상공회의소에서 광양역 맞이방에 대형 TV를 기증했다(사진/전남본부 제공)
이날 간담회를 통해 철도이용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이와 함께 광양상공회의소는 광양역을 찾는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75인치 대형 TV를 광양역 맞이방에 무상 기증했다.
우광일 광양상공회의소 회장은 “광양역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아오는 지역의 중요한 관문”이라며 “이번 기증이 이용객 편의 향상은 물론 지역 홍보에도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한국철도공사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광양관리역장은 “광양상공회의소의 뜻깊은 기증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여 광양역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중요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jnnews.co.kr/news/view.php?idx=43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