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2일(목), 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지부장 김미선)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스튜디오나인(대표 김양령)과 함께 좋은 이웃 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좋은 이웃 가게는 지역 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가 나눔에 동참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는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모인 후원금은 위기 아동 보호와 학대 피해 아동 지원, 지역사회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된다.
스튜디오나인은 고객의 소중한 순간과 추억을 사진으로 담아내는 전주 지역의 사진 전문 스튜디오이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맞춤형 촬영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번 좋은이웃가게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데 동참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미선 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된다.”며,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스튜디오나인의 소중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양령 스튜디오나인 대표는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는 것처럼 지역사회에도 따뜻한 추억과 희망을 전할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스튜디오가 되겠다.”고 전했다.
전주지역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063-717-1372)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는 학대, 빈곤 및 심리 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전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아동학대예방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사진 설명(사진제공=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
24일(금) 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지부장 김미선)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스튜디오나인(대표 김양령)과 함께 좋은 이웃 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현판 전달식 진행 사진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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