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전남광주특별시, 경남 호우피해 복구에 1억 원 기탁 - 적십자사 기탁…거제 피해현장에 회복지원차량도 파견
  • 기사등록 2026-08-26 15:16:54
기사수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 전경(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재해구호기금 1억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한다고 밝혔다.


기탁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경남지역 호우피해 주민들의 긴급 구호와 생활 안정, 피해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통합특별시는 앞서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거제시 호우피해 현장에 소방 회복지원차량을 파견해 구조·복구 활동에 참여한 소방대원 등의 휴식과 회복을 지원했다.


민형배 특별시장은 “재난에는 경계가 없다. 경남의 어려움은 남의 일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풀어야 할 일”이라며 “이번 지원이 피해 주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과 피해지역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jnnews.co.kr/news/view.php?idx=43192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차창 밖이 온통 초록” 보성 메타세쿼이아길
  •  기사 이미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을지연습 종결보고회 참석
  •  기사 이미지 고광완 안전민생부시장, 광주은행서 광주비엔날레 후원금 전달받아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