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안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 최대호) 산하 동안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9일 안양시의회에서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과 함께 ‘2026 어린이의회’ 모의 의회를 개최했다.
어린이의회는 청소년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필요한 정책을 직접 발굴·제안하는 활동으로, 이를 통해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과 소양을 기르고, 사회참여 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자 운영됐다.
이날 모의의회에서는 ▲안전한 등하교 환경 조성(안전하당) ▲미디어 과의존 및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팝미디어당) ▲장애인식 개선 및 공동체 교육 활성화(어린이교육당) ▲에너지 절약 학급 및 햇빛 교실 추진(에너지절약당) 등 청소년들이 직접 발굴한 정책을 발표했다.
참가자들은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생각과 해결 방안을 나누며 정책 제안 과정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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