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내일(7일) 오전 발사예정인 누리호 5차 발사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립 준비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오늘(6일) 오전 현재 조립동을 떠난 한국형발사체(누리호)가 무사히 발사대에 기립 및 고정하는 작업이 완료됐다고 발표했다.
기립 작업
무인특수이동차량(트랜스포터)에 실려 발사체조립동을 떠난 누리호는 기립 준비과정을 거쳐 발사대에 기립 및 고정작업이 완료된 것이다.
발사대에 기립 고정된 누리호
기립 고정된 누리호는 전원과 추진제(연료, 산화제) 등을 충전하기 위한 엄빌리칼 연결 및 기밀점검 등 발사 준비를 위한 점검작업을 수행한 후 내일(7일) 낮 12시 30분 경 발사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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